환율 계산기
완료주요 31개 통화 간 금액을 기준환율로 환산합니다. 환율 출처, 고시일, 지연 여부를 함께 표시하고 조회에 실패하면 환율을 직접 입력해 계산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바꿀 통화와 받을 통화, 금액을 고릅니다. ⇄ 버튼으로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서버가 공급자에게 조회한 기준환율과 출처·고시일이 위에 표시됩니다. '지연된 값'이면 고시일을 확인하세요.
- 은행 고시 환율로 계산하려면 '직접 입력'을 고르고 환율을 넣습니다. 엔화·루피아는 100단위 기준입니다.
- 환전 수수료 차이를 보려면 환전 비용(%)을 넣습니다.
계산 공식
- 환산 금액 = 금액 × 환율 (1 바꿀 통화당 받을 통화)
- 받는 금액 = 환산 금액 × (1 − 환전 비용%)
- 역환율 = 1 ÷ 환율
계산 예시
환율이 1달러 = 1,400원이면 100달러는 140,000원입니다. 환전 비용 1.75%를 넣으면 137,550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은행에서 환전한 금액과 다른 이유는?
표시되는 값은 기준환율(매매기준율)입니다. 은행에서 현찰을 사고팔 때는 1~2% 안팎의 스프레드가 붙습니다. 환전 비용 칸에 차이를 넣거나 은행 고시 환율을 직접 입력하세요.
환율은 실시간인가요?
기본 공급자인 Frankfurter는 유럽중앙은행 기준환율을 영업일 하루 한 번 갱신합니다. 표시된 고시일을 확인하세요. 수출입은행 API 키가 설정되면 국내 매매기준율을 함께 씁니다.
'지연된 값'이나 '조회 실패'가 뜨면?
지연된 값은 최근 갱신에 실패해 마지막으로 받은 값을 보여주는 상태이고, 하루가 지난 값은 쓰지 않고 실패로 표시합니다. 이때는 환율을 직접 입력해 계산하세요.
데이터 출처
- Frankfurter (ECB 기준환율) — 무료, API 키 불필요, 제한 미공개 — 서버에서 30분 캐시, 영업일 하루 1회 갱신
- 한국수출입은행 현재환율 API — 무료, 인증키 필요, 하루 1,00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