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압축
완료JPG·PNG·WEBP 사진의 품질과 크기를 조절해 용량을 줄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하며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선택한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습니다(최대 20장, 한 장 30MB).
- 저장 형식(원본과 같게·JPG·PNG·WEBP)과 품질을 고릅니다. 필요하면 긴 변 최대 크기를 정합니다.
- '압축하기'를 누르면 원본 대비 용량 변화가 표시되고, 파일별 또는 한 번에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
- 변화율(%) = (압축 후 용량 − 원본 용량) ÷ 원본 용량 × 100
- 긴 변 제한: 배율 = min(제한 ÷ 가로, 제한 ÷ 세로, 1)
계산 예시
4032×3024 JPG 4.8MB → 품질 75, 긴 변 1920px → 1920×1440, 약 400KB 안팎 (사진 내용에 따라 다름)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처리하며 어떤 서버로도 전송하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끊은 상태에서도 페이지가 열려 있으면 동작합니다.
PNG 는 왜 거의 안 줄어드나요?
PNG 는 무손실 형식이라 품질 설정이 없습니다. 사진이라면 JPG 나 WEBP 로 저장해야 용량이 크게 줄고, 글자·도표처럼 색이 적은 이미지는 PNG 가 더 작을 수 있습니다.
압축했더니 오히려 커졌어요.
이미 잘 압축된 파일을 높은 품질로 다시 저장하면 커질 수 있습니다. 화면에 경고가 표시되며, 이때는 품질을 낮추거나 원본을 그대로 쓰세요.
EXIF(촬영 정보)는 남나요?
다시 인코딩하므로 EXIF·위치 정보는 남지 않습니다. 사진 방향은 픽셀에 반영해 저장합니다.
관련 도구
이미지 가로·세로 픽셀 크기를 비율(%), 가로 기준, 세로 기준, 상자 맞춤, 정확한 크기 중 원하는 방식으로 바꿉니다.
이미지를 JPG, PNG, WEBP 형식으로 변환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바꾸고 JPG 의 투명 부분 배경색을 정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 담긴 촬영 위치(GPS)·기기·촬영 시각 등 EXIF·XMP 정보를 확인하고 지운 사본을 만듭니다. JPG·PNG 는 화질 손실 없이 지웁니다.
여러 장의 사진·이미지를 원하는 순서로 한 PDF 파일로 만듭니다. A4 맞춤 또는 이미지 크기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